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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렌트 살며 렌터스 인슈어런스를 처음 들었다. 아파트 땐 그냥 기본으로 가입했는데, 하우스로 오니 항목·한도를 직접 골라야 했다. 뭘 얼마로 잡았고 월 얼마 냈는지, 증서 제출까지 겪은 그대로 적었다.
2026.07.31
미국에 처음 왔을 때 가장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 중 하나는 렌트 가격이었다.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단독주택이 아파트보다 비싸다는 인식이 있다. 그런데 오렌지카운티에서 렌트 매물을 찾아보니 의외의 상황을 발견했다. 하우스 렌트가 아파트보다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싼경우가 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