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온도는 하나가 아니다.새로운 온도를 발견하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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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 컬버에 있는 모찌 디저트 카페(Mochi) 방문 후기. 많이 달지 않고 부드러운 흑임자 빙수와 크림퍼프, 내부·외부 천막 좌석과 붐비는 시간대까지 직접 먹어본 솔직한 기록.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