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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글

얼바인 하코(Hako) 돈까스 후기 | Zion 마켓 옆, 일식·한식 중간 그 바삭함
얼바인 Zion 마켓 바로 옆 하코(Hako) 돈까스 직접 다녀온 후기. 일식과 한식 중간쯤 되는 바삭한 돈까스, 인심 좋은 양배추 샐러드, 여름에 시원하게 좋은 자루소바까지 먹어본 기록. 가격($14.95)과 웨이팅·포장 팁, 단골이 된 이유를 정리했다.
2026.07.15

쿠몬(Kumon) 1년 후기 | 비용·계약조건과 그만둔 이유 (얼바인)
쿠몬(Kumon)에 아이를 1년 보내보고 그만둔 후기. 과목당 비용, 등록비·디파짓, 30일 전 통보 해지 조건까지 실제로 겪은 것들. 얼바인 학원가와 라이딩 현실도 함께 정리했다.
2026.07.13

낫츠베리팜 근처 브런치 맛집 | 브로큰 요크(Broken Yolk) 부에나파크 후기
낫츠베리팜 바로 건너편 브로큰 요크(Broken Yolk) 부에나파크 브런치 후기. 시그니처 Mom 오믈렛과 골든 스테이트 베네딕트를 먹어봤다. 주차·웨이팅·메뉴 추천까지 직접 다녀와 정리했다.
2026.07.12

사우스코스트플라자 COS 여름 세일 후기 (남녀 세일 차이)
사우스코스트플라자 COS 매장 여름 세일 방문 후기. 남녀 세일 폭 차이, 파이널 세일 물량, 피팅 팁까지 직접 다녀와 정리했다. 온라인 대신 매장에서 사길 잘한 이유.
2026.07.08

OC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 터스틴 하이스쿨 후기 (주차 꿀팁)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이면 동네 곳곳에서 불꽃놀이를 한다. 우리 가족은 매년 터스틴 하이스쿨(Tustin High School)에서 하는 불꽃놀이를 보러 간다. 올해도 다녀왔는데, 예상 못 한 소동도 있고 해서 내년에 갈 분들을 위해 겪은 걸 적어둔다. 어디서 봤나 터스틴 하이스쿨
2026.07.06

미국 집에서 숯불 삼겹살 | 웨버 점보조(Weber Jumbo Joe) 그릴 후기
미국 살면서 집에서 숯불에 삼겹살이나 직화 구이를 제대로 해 먹고 싶었다. 그래서 아마존에서 바베큐 그릴을 알아봤는데, 종류가 많아 한참 고민했다. 결국 웨버 점보조(Weber Jumbo Joe)로 정했고, 얼마 전 처음으로 안창살을 구워 먹었다. 같은 고민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2026.07.04

혼다 파일럿 배터리 교체 비용 후기 | 시동 불량 증상부터 (산타아나 Freeway Honda)
몇 달 전부터 시동이 잘 안 걸렸다. 처음엔 어쩌다 한 번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최근 들어 자주 그러기 시작하면서 이건 점검을 받아야겠다 싶었다. 2022년식 혼다 파일럿인데, 같은 증상으로 고민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오늘 다녀온 이야기를 적어둔다. 시동이 안 걸리던 증상 증
2026.06.30

팜스프링 JW 메리어트 리조트 후기 | 가족과 1박 2일 (수영장·골프·홍학)
남가주에 살면서 좋은 점 중 하나는, 마음먹으면 차로 두어 시간 안에 전혀 다른 풍경의 휴양지에 갈 수 있다는 거다. 이번엔 팜스프링(정확히는 바로 옆 팜데저트)에 있는 JW 메리어트 데저트 스프링스 리조트(JW Marriott Desert Springs Resort & Spa)
2026.06.29

얼바인 산책로 추천 | West Irvine Trail 따라 걷는 동네 한 바퀴
저녁을 먹고 나면 자연스럽게 운동화를 신게 되는 길이 있다. 집 근처 West Irvine Trail이다. 처음엔 그냥 동네에 산책로가 하나 있구나 했는데, 살다 보니 이 길이 우리 동네 생활의 중심이라는 걸 알게 됐다. 얼바인으로 이사 오거나 이 동네를 알아보는 분들에게 한 번쯤 걸어
2026.06.26

미국 셀프 이사 유홀(U-Haul) 대여 후기 | 10피트 트럭 빌리고 느낀 점과 꿀팁
미국에서 이사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유홀(U-Haul)이다. 이번에 직접 빌려서 이사를 해봤는데, 처음이라 모르고 헤맨 것도 많고 "아 이건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은 것도 많았다. 다음에 빌릴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나중에 내가 다시 볼 겸 정리해둔다. 10피트 트럭, 작은
2026.06.23

세쿼이아 국립공원 1박2일 여행 후기 (입장료·주차·롯지 총정리)
세쿼이아 국립공원(Sequoia National Park). 사진으로만 보던 거대한 나무들을 직접 보고 싶었고, 미국 특유의 광활한 자연을 경험해 보고 싶었다. 이번 여행은 공원 안에 있는 롯지(Wuksachi Lodge)에서 1박을 하는 일정으로 계획했다
2026.06.18

Crystal Cove(크리스탈 코브) 후기 | 얼바인에서 30분 거리 최고의 바다 산책 코스
오렌지카운티에 살면서 가끔 특별한 계획 없이 바다를 보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 가장 자주 찾게 되는 곳 중 하나가 바로 Crystal Cove State Park다. 얼바인에서는 차로 30분도 걸리지 않는 거리라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고, 해변과 트레일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현지
2026.06.17

Dana Point(다나포인트) 맛집 추천 | Apizza Doho 화덕피자 후기
Dana Point(다나포인트)로 여행을 갔을 때 우연히 발견한 피자집이 하나 있다. Dana Point Harbor 주변을 구경하고 숙소로 돌아가던 중 근처에 괜찮은 피자집이 있길래 가볍게 들러보자는 생각으로 방문하게 되었다. 숙소는 Laguna Cliffs Marriott Resort & Spa였다
2026.06.17

쿠쿠 밥솥 LHTAR0609 블랙 사용 후기 – 밥솥 하나 바꿨을 뿐인데 밥 먹는 즐거움이 달라졌다
새 밥솥을 구매하게 되었다. 밥솥은 거의 매일 사용하는 가전제품인 만큼 이번에는 조금 더 좋은 제품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고, 여러 모델을 비교해 본 끝에 쿠쿠의 프리미엄 라인인 LHTAR0609 블랙 모델을 선택(6인분)하게 되었다.
2026.06.15

얼바인 꿀돼지 방문 후기 | 오랜만에 즐긴 한국식 솥뚜껑 삼겹살
얼바인에 있는 Honey Pig를 방문했다. 예전에 몇 번 가본 적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방문할 기회가 없어서 정말 오래간만에 다시 찾게 되었다. 주말 저녁 시간에 방문해서 그런지 주차장부터 사람들이 많았고, 매장 안으로 들어가 보니 대부분의 테이블이 이미 손님들로 가득
2026.06.14

하와이안가든 다미 치과 방문 후기 – 거리가 멀어도 다시 찾고 싶은 치과
오늘은 아이들의 치아 교정 상담을 위해 하와이안가든에 위치한 Dami Dental을 방문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곳에서 거리가 꽤 있는 편이라 처음에는 굳이 여기까지 가야 할까 하는 생각도 있었다. 미국에서는 집 근처에 병원이나 치과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 가까운 곳을 선택하게 된다
2026.06.13

Irvine Company 이사 후기 | 프리무브아웃 점검, 청소비, 디파짓 정산 경험
최근 Irvine Company 아파트의 Pre-Move-Out Inspection 일정을 예약했다. 미국 생활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했던 일 중 하나가 집을 구하는 일이었다. 그리고 이제는 반대로 집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입주할 때는 모든 것이 낯설었다.
2026.06.12

Rancho Santa Fe 거주 후기 | 조용한 아침이 있는 터스틴 랜치 아파트
아침 6시 30분. 알람이 울리기 전 눈이 떠졌다. 창밖은 이미 밝아지고 있었지만 아직 하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의 고요함이 남아 있었다. 한국에 살 때와 가장 크게 다른 점 중 하나는 아침의 소리다.
2026.06.11